[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 도형심리상담사자격증을 전액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이번 도형심리상담사자격증을 포함한 무료 수강 혜택은 제약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최대 4개 과정까지 동시 취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자격 과정을 선보인다.
한교검 공식 홈페이지에서 수강료, 시험응시료 전액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수강이 가능하도록 모바일로 제공한다.
도형 심리검사는 심리검사 도구 중에서도 간편한 검사 중 하나로 많은 내용을 분석할 수 있다. 특히 4가지 도형을 활용해서 종이에 그려보는 것만으로 성격, 진로, 관계 등 파악할 수 있어 내담자에게 도움을 준다. 해당 과정은 이론과 기법, 실전으로 나눠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 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돼 있으며 교육원의 자격관리 및 발급이 자체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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