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22일 갤럭시S22 사전예약을 스펙 및 가격까지 어느정도 공개할 예정이다.
갤럭시S22 시리즈는 총 3종으로 예상되며 갤럭시S21과 같이 갤럭시S22 , 갤럭시S22플러스 ,갤럭시S22울트라로 라인업이 예상되며 갤럭시S22 , 갤럭시S22플러스 모델은 블랙, 화이트, 그린, 핑크 울트라 모델은 블랙, 화이트, 그린, 버건디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다.
전문 유튜브 채널인 프런트페이지테크에 따르면 미국 갤럭시S22 시리즈 출시 가격은 기본형이 799달러(약95만원), 플러스가 999달러(약119만원),울트라가 1199달러(약143만원) 정도로 예상 되며 전작인 갤럭시 S21과 같은 수준이다.
스마트폰전문 수리업체 ‘몬스터폰’에서는 갤럭시S22 출시 기념으로 갤럭시S21 액정수리비를 15만원까지 인하하고 다른 모델들또한 정식 센터대비 50% 이하 수준으로 인하해 서비스 중이다.
갤럭시액정수리는 갤럭시S8 부터 갤럭시S21울트라까지 , 갤럭시노트8 부터 갤럭시노트20울트라 까지 수리가 가능하며, 아이폰은 아이폰6 부터 아이폰12ProMAX 까지 당일 수리가 가능하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갤럭시S22 출시가 임박해 기존 제품들의 수리비가 대폭 인하됐다”며 “그동안 수리를 고민 하였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수리를 받아 보기를 권장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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