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무료로 자격증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서지도사를 포함한 총 80가지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최근 동영상에 노출이 많은 아이에게 독서의 흥미를 심어주고 지적, 감성적 발달을 위해 학부모들은 독서전문가, 지도사의 독서 수업에 관심이 높은 상황에, 취업을 위한 자격증으로 '독서지도사자격증'이 있다.
독서지도사란 독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적용 및 평가하고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독서 지도를 하며 독서 교육에 대한 학습 상담을 통해 독서 치료를 해주는 전문 지도교사다. 책 읽어주기, 글쓰기 지도방법, 논술 교육지도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을 뿐 아니라 인터넷으로 비대면 수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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