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엘제이댄스는 놀면 뭐하니 도토리 페스티벌에 댄서들이 출연해 위상을 더욱 높였다고 28일 밝혔다.
분당댄스학원 엘제이댄스는 다양한 실전경험을 갖고 있는 원장과 강사진들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이런 점 때문에 성남과 판교, 야탑에서 손 꼽히는 댄스입시학원으로 자리잡았다.
대학교 실용무용과에 많은 입시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대표원장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학원이 200평 정도로 규모를 확장하게 됐다.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퀄리티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엘제이댄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엘제이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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