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부산 경남 재수기숙 학원인 대성학원 본원 직영 부산대성기숙 학원은 명문대 진학이란 N 수생들의 열망을 함께 이루어 낼 수 있는 2023학년도 대입 대비 재수정규반을 오는 2월 20 개강한다고 밝혔다.
2022학년도 수능은 불수능이라 불릴 정도로 난도가 높았고 새로운 대입 제도 개편으로 인한 혼란 속에서도 높은 응시율을 보였다.
이로 인해 바늘구멍 뚫기보다 어렵다는 명문대 진학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한 학생들로 인해 2023학년도 수능도 높은 응시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부산대성기숙학원은 학생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어 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따른 빠른 대응으로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EBS 교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필수 핵심 문제들을 제시하여 반복적으로 풀이함으로써 실전 감각을 올리고 심화와 응용 문항에서도 실수 없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정규 수업이 끝난 후 매일 이루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본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모의고사 등을 통해 전문적인 진학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부산, 경남기숙 학원 대성의 관계자는 "기숙 학원의 특성상 많은 인원이 함께 생활하여야 하는 만큼 학습 환경뿐만 아니라 생활환경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데 본원에서는 생활에서 오는 불편이 학습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쾌적한 기숙사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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