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기숙통은 전국 50여 개의 기숙학원을 직접 현장 답사와 상담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재수기숙학원을 찾는 학생에게 학원 정보를 공유하고자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상담은 기숙학원에서 최소 6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3명의 강사진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
재수기숙학원의 공부 방식에 따라 수업식, 반독학식, 독학식으로 분류했으며 학생의 성적과 공부 법에 따라 수준에 맞는 학원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업식은 개인 맞춤 학습 플래너를 작성해 수업을 제공하며 본 수업 외에 대입 컨설팅, 심리 안정 프로그램, 생활 및 건강 관리까지 병행해 관리해주는 학원이다.
더불어 강남, 대치동, 경기도 등의 지역별 기숙학원과 이성교재를 차단시켜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정민 대표는 “본인에게 맞는 학원을 입소해야 중도 퇴소하지 않으며 성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숙통은 상담을 통해 기숙학원의 전반적인 시스템과 시간표 및 분위기, 성과 등 학부모와 학생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상담을 진행 후 3~6곳의 기숙학원을 안내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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