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온라인 교육기관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사회복지학 및 아동 관련학과 전공자와 재학생들을 위한 미술심리상담지도사자격증을 전액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수강 신청부터 자격증 발급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어 간편하며 과목당 약 5주간 진행돼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만을 선보인다. 특히 최대 4 과정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어 다양하게 시작해볼 수 있다.
신청방법은 한교검 누리집에 접속 후 최대 4개 과정의 강의를 수강료 면제로 신청할 수 있다. 취득 가능한 자격증은 모두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돼 있다.
발급 요건은 회원가입 2주 뒤 출석률 60% 이상, 합격 기준 시험성적 60점 이상으로 자격증 신청은 교육원 내에서 진행되며 택배로 발송되며 약 15일가량 소요된다.
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은 34강의 커리큘럼으로 미술 심리의 배경을 담고 있다. 실제 기법을 토대로 창작 과정과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아동 미술은 개방된 경험을 통해 자기표현과 의사소통을 하며 창의성을 발전시키고 자신의 감정이나 시각적 표현을 통해 조형의 세계로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예술의 한 영역이다. 실제 수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35가지 미술 작품과 아동 미술의 이론, 색채 심리이론을 통해 아동 미술전문가가 지녀야 할 자질을 향상할 수 있는 과정이다.
게다가 심리상담사자격증의 경우 상담 과정부터 집단 상담의 예, 놀이 치료 등 세분된 이론 중심 사례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자격과정은 시간과 공간 제약을 받지 않도록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1급과 2급 및 단일 자격증으로 나눠 시간적 여유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한교검은 민간자격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민간자격증 표시의무사항에 대해 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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