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이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등 70여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교육기관으로 모든 자격증은 법적 효력이 발생한다. 또한 합격 자격증은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고 발급까지는 평균 20일 정도 소요된다.
맞벌이가정이 잇따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정규교육과정이 끝난 이후에 운영되는 돌봄 교실 전담 교사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방과 후에도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안전한 돌봄을 유지할 수 있는 전문직업으로 현대사회 발전과 더불어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편 한교검은 민간자격증에 대한 표시 의무사항에 대해서도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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