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은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바리스타자격증 등 70여 종 이상의 자격증취득과정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한국교육검정원 공식 누리집에서 제한 없이 원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으며 합격 후 발급되는 자격증은 국가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으로 등록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적용된다.
취업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구직자 등 다양한 계층들이 함께하고 있다. 심리, 교육, 예술 등 분야별 다채로운 자격증과정이 마련돼 있다. 또한, 별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무료수강을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바리스타자격증은 커피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커피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이를 토대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배운다. 에스프레소의 품질, 종류, 로스팅 정도 등 커피 제조에 있어 필요한 지식을 토대로 숙련된 커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은 다양한 민간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에 대해 누리집에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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