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린클’이 오는 4일 금요일 오후 5시 40분 롯데홈쇼핑에서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제품은 ‘반려 미생물’이라고 소개되며 직전방송 연속 4차례나 되는 완판을 기록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수시로 음식물 투입이 가능하며, 투입하는 즉시 검증받은 미생물이 분해 및 소멸하는 방식으로 최대 97%의 감량률을 보이는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다.
일상생활에 방해되지 않는 정도의 38dB로 조용하며 검증된 uv-c4중 살균 탈취 필터로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의 악취를 잡아주는 제품으로 쾌적하게 사용해 볼 수 있다.
열고, 넣고, 닫고 총 3단계로 작동 방법도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21L의 대용량인 만큼 하루 최대 1.5kg까지 처리할 수 있다.
손호준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롯데 홈쇼핑 인터넷 몰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방송 알림 신청을 통해 방송 당일 알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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