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80여 가지 민간자격증 무료 수강 혜택을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무료수강 참여방식은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한국사이버진흥원 누리집에서 전 과정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무료 원격교육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안전에 대한 이슈가 극대화되면서 한해에 재난 피해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고, 그에 대한 상식이 부족해서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미리 준비해서 최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안전지도사의 교육내용을 보면 응급처치, 교통안전 등이 있다.
안전교육이란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요소로부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으로써 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해 사고율을 낮추고 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안전사고에 관한 다양한 예방법 및 대처 법을 교육내용으로 돼 있다.
또한 학교생활안전, 학교폭력 등 위기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학교안전지도사 자격증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취득한 모든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자격증으로 자격기본법에 따라 자격 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민간자격증은 표시의무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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