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키즈폰 모델이 인기를 끌고 있다. 키즈폰 모델은 실시간 위치 파악 및 안심 콘텐츠와 교육콘텐츠가 다수 지원되고 있으며 저렴한 출고가와 요금제로 부담이 적어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다.
현재 출시된 키즈폰 모델은 KT 신비키즈폰2, LG U+ 카카오리틀프렌즈폰5, SKT ZEM꾸러기폰 모델이며 통신 3사 모두 삼성전자의 갤럭시엑스커버5 모델을 기반으로 통신사별 소프트웨어와 캐릭터 테마를 적용해 출시했다.
같은 모델을 기반으로 했지만 출고가는 신비키즈폰2 297,000원, 카카오리틀프렌즈폰5 322,000원, ZEM꾸러기폰 299,200원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공시지원금도 통신사마다 다르게 지원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에서는 신비키즈폰2 모델과 ZEM꾸러기폰, 카카오리틀프렌즈폰5 모델을 추가결제금 없는 공짜폰으로 판매하고 최대 10개월 요금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키즈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외에도 갤럭시Z플립3 모델을 10만원대로 가격을 낮췄으며 아이폰12 미니, 갤럭시S20, 아이폰SE2 등을 판매하는 등 할인 혜택을 강화해 갤럭시S22 출시일 전 재고 소진에 주력하면서 구매 고객의 가격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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