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건축 기업 '(주)플랜잇건설(대표 박병철)'이 품질 경영, ESG 경영 전략 내재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플랜잇건설 박병철 대표는 본인이 직접 한남더힐을 비롯해 여러 고급 주택과 펜트하우스 등에 거주하며 하이엔드 상품의 필수 요소를 체크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왔다.
이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프리미엄 주거 단지의 차별화된 상품 기획 발굴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포도빌 브랜드는 (주)플랜잇건설의 주거단지 건축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엔드 주거 상품 론칭의 핵심 포인트로 고객 니즈를 꼽는 플랜잇건설은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야 진정한 프리미엄 주거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
플랜잇건설 관계자는 "플랜잇건설은 창의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을 공급해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도시적 실용성과 절제된 아름다움 등을 콘샙트로 프리미엄 건축물을 잇따라 시공하며 품질경영을 주도하겠다”라고 의도를 전했다.
강남의 신(新)부촌라인 도산대로 중심에 위치한 포도빌브랜드의 주거 단지 '포도더블랙'의 경우 럭셔리우스 테라스하우스를 표방하는 가운데 VIP라운지 론칭 예정 소식을 전했다.
준대형급 고급 오피스텔 및 1인 가구 영앤리치를 위한 소형 고급 주거 상품 등을 구성했다.
‘포도더블랙’은 시행, 시공을 플랜잇건설이 담당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포도빌 단지는 준공 후 5년 간 무상관리, 문제 발생 시 2시간 이내 출동하는 하자보수 A/S 등이 적용되어 주택 관리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사후 유지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향후 친환경 시스템 구축에 따른 공동 번영 실현, 입주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의지 등을 실천하며 ESG 비전과 전략을 확립,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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