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법무법인 대륜(대표변호사 심재국, 정찬우)이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김근수를 추가 영입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대륜은 최근 검찰, 경찰 수사권 조정 등 각 수사단계의 전문성 있는 대응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형사전담센터의 전문성 강화를 택했다.
이를 위해 고위 검사 출신의 김근수 변호사를 영입했으며, 전관 출신 변호사의 합류로 각종 형사소송에 면밀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롭게 합류한 김근수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부산지방검찰청 형사 1, 2부장 검사, 서울동부지검 형사 5부장 및 형사 3부장 검사 등을 역임하며 굵직한 형사 사건들을 수행했다.
약 30년간 형사 분야에 몸담은 형사전문가로 의뢰인들의 법률적 위기 극복을 도울 예정이며, 형사소송 해결에 필요한 실무경험을 고루 갖춘 검사 출신의 변호사의 수준 높은 법률 자문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법인 대륜의 심재국 대표변호사는 “이번 고위 검사 출신 변호사를 추가로 영입하면서 전관 출신 변호사는 김근수, 김인원, 최창무 변호사 등으로 전문성이 확보됐다”면서 “실전경험이 충만한 부장검사 출신의 변호사들이 영입되면서 형사사건에 대한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심 변호사는 “성범죄, 재산 범죄, 마약 사건 등 까다로운 형사사건의 독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들의 경력들을 살려,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법리 해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의뢰인들과 원활한 소통을 목표로 전국 네트워크 대형로펌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심 변호사는 “전관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형사전담센터와 그 외의 전반적인 업무 역량까지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형사소송 해결에 필요한 독자적인 노하우를 가진 대륜과 함께 김 변호사의 수행능력을 결합하여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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