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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슈]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지원

김강석 기자 기자  2022.01.26 02: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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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원격평생 교육기관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6일 전했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별도의 서류 없이 약 70여 종의 자격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약 5주 동안 진행되고 있다.

 

신청방법은 한교검 누리집에서 1급과 2급, 단일 과정 중에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은 책과 문학 매체를 이해하고 이를 여러 가지 치유 활동으로 연결해 복잡하고 힘든 현대 사회에서 심리적으로 다가가 정서적인 문제를 포함해 사회 부적응 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준다.

 

또한, 상담에 대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어 상담 기법을 포함해 독서 과정에 있어 필요한 지식 등을 습득할 수 있다. 빠르게 사회가 변화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사의 역할을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외에도 심리, 정서, 사회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음악이라는 도구와 멜로디, 리듬 등을 통해 개인 갈등을 조절하고 자기표현과 자아 성장을 촉진하는 음악심리상담사자격증부터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내면을 알아가고 문제행동 지도와 전인 발달을 돕는 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도 1급과 2급으로 나눠 취업준비생부터 학부모, 대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교검에서 발급되는 모든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으로 등록된 자격증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교검 관계자는 “기존 교육 방식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정보와 지식의 격차 해소에 목적을 둔 원격평생교육원으로 누구든 자기가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교검은 민간자격증 표시의무 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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