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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대문어 요리 개발 품평회 및 교육 진행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1.26 1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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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의 평화로운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대문어 요리 개발 품평회 및 교육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고성군은 많은 이들의 여행지 추천을 받는 곳으로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도심에서 2시간 내외 거리에 위치, 설악산, 통일전망대, 속초 중앙시장 등 인근 관광지와 인접하여 다양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 선정된 "평화통일재생 대문어로” 사업 내 지역 특화 상품 개발을 위해 요리아카데미 수강생, 외부전문가, 주민 등 30여명이 참가, 지난해 10월22일 1차 품평회를 시작으로 11월9일 2차 품평회, 12월7일 3차 품평회를 각각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그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주민참여프로젝트 사업,' '사업화 지원 사업,' '소규모재생사업'을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합한 것으로, 10인 이상 지역 주민이 단기(1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발굴하고 지자체에서 이를 신청하면 국토부에서 평가·심사를 거쳐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이번 대문어 요리 개발 품평회 및 교육을 통해 관광객들은 더욱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됐고 그림 같은 풍경, 푸른 바다를 즐길 수만큼 강원도 고성은 더욱 많은 여행객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