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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2일 기준 대구 코로나 확진자 444명 추가 발생, 감염 경로 공개

최효열 기자 기자  2022.01.22 14: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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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구 코로나 확진자 444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시에서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44명이다.

 

지역감염 442 명 해외유입 사례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만 6564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감염 경로를 보면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서구 소재 학원 관련, 동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중구 소재 음식점 지인모임 관련 등이다.

 

또 남구 소재 목욕시설 관련, 북구 소재 유치원 2 관련, 동구 소재 학원 2 관련 등이다.

 

이밖에 해외유입으로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00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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