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종로 순음보청기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본 할인 행사는 최신 제품 중 최고급형 제품에 해당하며 제품에 따라 50~7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기존 보청기를 반납하는 경우에는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청각장애 소지자에게는 정부보조지원금을 통해 최대 131만 원의 무료 지원 혜택이 있다.
백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노인성난청은 70세 이상 노인 3명 중 1명꼴로 겪고 있는 4대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이다. 하지만 방치하는 경우, 청력 저하와 말소리 분별력 저하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노년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서는 노인성난청을 해결하기 위한 보청기의 착용이 중요하다.
해당 업체 경우 청력 검사장비를 갖춘 전문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후관리까지 진행된다.
또한 세계 6대 브랜드인 포낙, 시그니아, 스타키 등의 다양한 보청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직접 방문을 하지 않고, 실시간 원격피팅으로 멀리서도 세밀한 조정이 가능한 6대 브랜드 최신 제품들이 있다.
이뿐 아니라 모든 전자기기와 블루투스 연결로 통화 및 TV, 유튜브, 음악청취 등까지 가능하며 충전식 모델로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순연 원장은 "노인성난청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이에 청력을 개선해주는 보청기 사용은 필수이다라고 얘기했으며 더 이상 방치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본 할인 행사 기간을 통해 순음보청기와 함께 난청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순연 원장은 30여 년간 약 2만 건 이상의 상담 경험이 있는 전문 청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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