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KB부동산신탁이 김포한강신도시 구래 중심상업지역에 1.5룸 공간설계를 적용한 ‘골든루체뷰’ 오피스텔을 건립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준공 예정인 골든루체뷰는 지하3층에서 지상10층의 1개동으로 다양한 타입의 252세대가 들어선다.
건물은 H자 배치를 통해 전 세대 일조량을 확보했으며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인 냉장고, 세탁기, 밥솥, 인덕션레인지,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같은 다양한 풀 옵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골든루체뷰가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구래·양촌 역세권과 환승센터, 대형마트, 영화관 등 생활기반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라베니체 수변공원, 은여울공원 등 녹지환경이 조성돼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환경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사업지 바로 옆에는 복합문화쇼핑몰 ‘월드기네스 타워’가 건립을 앞두고 있다. 한 개 층의 바닥 면적이 약 3,400평에 달하는 월드기네스 타워는 경기 서북부 지역 단일건물 중 최대 규모로 클라이밍타워, 공연장, 볼링장, 스카이다이빙, 실내폭포 등 다양한 시설이 입점 될 예정이다.
김포 오피스텔 골든루체뷰는 양촌역과 구래역이 인접해 있으며 제2수도권순환고속도로, 김포한강로를 이용해 서울까지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및 인천2호선의 연장, GTX-D노선 신설, 계양-강화 고속도로 신설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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