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우리나라 1인 가구 수는 2015년 520만 3440가구에서 2017년 560만 가구를 돌파했으며 2019년 614만8000가구로 집계됐다. 통계청은 1인 가구 수가 앞으로 계속 증가해 오는 2035년에는 전체의 약 35.22%(792만2862가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렉스프라임이 소규모 가구의 주거환경에 맞춘 오피스텔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현재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량리 일대에서 유일하게 복층형 오피스텔로 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과 책상,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스타일러 등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옵션까지 제공한다. 건물 내 구성은 총 오피스텔 287실 지하 2층~ 지상 20층, 총 1개동으로 구성되고, 주차 공간은 총 156대 수용이 가능한 주차 시설과 다양한 근린생활시설 48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오피스텔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이와 함께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등의 공공기관 각종 생활 인프라도 근접해 있다.
반경 2km 이내에는 다수의 공공기관 및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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