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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더 포레’ 죽전 및 분당생활권, 단독주택 분양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1.21 0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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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죽전 더 포레’는 단독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로 1월 정식으로 분양홍보관을 오픈했다.

 

아파트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대거 거주해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했다. 

 

타운하우스는 독립된 주거환경을 기반으로 세대만의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을 수 있다.

 

프라이빗한 넓은 마당에서 레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입주민에 따라 전체적인 인테리어나 설계 등 변경 가능하다.

 

‘죽전 더 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 일대에 조성된다.

 

총 6세대로 구성되며 죽전역까지 10분 이내로 죽전 생활권 및 죽전 학군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비규제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으로 대출 60% 전후로 가격적 메리트가 우수하다.

 

죽전 내 초, 중, 고교로 진학 가능하며 우수한 학군과 더불어 학원가 등 이용가능하며 단지 앞 대형 키즈학원과 명문자연어린이집이 위치해 있다.

 

죽전역까지 10분대로 이동가능하며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한다.

 

차량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분당 자동차전용도로 등 서울 및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죽전, 분당, 광주 등 다채로운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오산리는 아직 저평가된 지역으로 추후 발전가능성이 높다. 수지구와 기흥구에 비해 처인구를 중심으로 대기업의 입주와 산업단지 등 추가적인 인구유입이 기대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