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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생산 교황청와인 라피올르, 한국 몽크라페를 위한 스페셜 제품 라인업 구축

프랑스 테루아의 작은 속삭임 몽크라페와인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1.22 09: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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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프랑스에서 생산한 교황청 와인 라피올르가 한국 몽크라페를 위한 스페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메종 브로트에서 한국의 소수를 위한 스페셜 블렌딩한 제품이다.

 

가치를 담은 프랑스 자연주의 몽크라페 대표이자 와인컨설턴트 활동하고 있는 이민형 대표는 프랑스에서 생산한 교황청 와인 라피올르를 한국에 독점 공급해왔다. 

 

프랑스의 13군데 대표 와인 산지에서 론은 프랑스에서는 보르도 다음으로 넓은 와인 산지이다. 과거 교황들이 선호했던 론 와인은 성대한 만찬에 자주 등장한다.

 

전 세계 와인 중에서 가장 영예스러운 와인이다.

 

가장 유명한 남부 론의 레드 와인은 샤토뇌프 뒤 파프다. 교황이 즐겨 마시던 와인이며 교황의 성모 티아라와 베드로의 열쇠 문양이 새겨진 교황청 와인이다.

 

특히 프랑스 현지 몽크라페에 소속된 와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국내에 차원 높은 와인 소비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국내에 런칭 중이며, 최상의 브랜드와 품질을 통해 국내에 시음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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