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더 맛있는 프로젝트에서는 설맞이 명절선물세트 ‘청춘곳간 LA갈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청춘곳간 LA갈비’는 재료 관리부터 양념 LA갈비 조리, 보관, 검사 등 전 과정에 대해 HACCP 인증을 완료한 제조공장에서 관리된다.
청춘곳간 LA갈비는 USDA 중 초이스 등급을 받은 자체 지방 4~10% 이하의 미국산 소고기만을 사용한다.
더욱 깔끔한 LA갈비의 맛을 위해 청춘곳간에서는 손수 불필요한 기름을 추가로 제거하는 작업을 거친다.
마늘과 양파, 생강, 대파 등 모든 원재료는 국내산을 고집하며, 냉동이나 분말을 사용하지 않는 본 제품은 청춘곳간이 8개월의 연구 기간을 거쳐 개발한 특제 양념이 사용된다.
고기와 양념을 6:4 비율로 맞춘 청춘곳간 LA갈비는 36시간 숙성한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관계자는 “올해 설날도 여전히 온 가족이 고향 집에 다 함께 모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언택트 설날, 언택트 세배 등 설날의 분위기도 변화되고 있다. 명절 음식은 간소화되고 밀키트와 같은 간편한 음식을 찾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에 맞춰 ‘청춘곳간 LA갈비’ 세트 제품을 출시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춘곳간 양념LA갈비는 1월 25일 정오에 주문이 마감되며, 배송은 1~2일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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