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하남시 풍산동에 신사옥 하남에프앤비타워를 준공하고 입주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하남돼지집은 지난해 사옥 건축을 목표로 대지면적 2,567㎡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고 착공에 들어간 바 있다.
하남돼지집의 신사옥 하남에프앤비타워는 연면적 6,689㎡, 지상 5층 규모로 1층에는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하던 풍산직영점이 이전 오픈한다.
ㅁ자 구조의 중정형 건물로 건물 외벽을 삼겹살을 연상시키는 무늬와 질감의 재료를 믹스매치로 마감해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강조했다.
탁 트인 통창으로 조망과 채광 효과를 극대화 했으며 리셉션 룸과 비즈니스 미팅룸, 테라스와 휴게쉼터, 감각적인 아트쉐이드의 카페테리아 등이 다채롭게 배치되어 업무와 휴식의 밸런스를 추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다.
하남돼지집은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아 CI를 변경한데 이어 신사옥으로 이전함으로써 명실공히 외식업계 리딩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이사는 “보금자리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혁신적 도전을 향한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예비 창업자 상담이나 가맹점 교육을 위한 공간 편의성도 높였다”며 “신사옥 입주를 제 2 도약의 지렛대 삼아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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