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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안정한의원 동대문점, 종로구 축구협회와 진료 협약 체결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1.19 16: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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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광덕안정한의원 동대문점(대표 김정원)이 종로구 축구협회(회장 이시훈)와 진료협력 의료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성사된 종로구 축구협회와의 업무협약식은 김정원 대표 원장을 비롯해 종로구 축구협회 이시훈 회장, 이종춘 사무국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광덕안정한의원 동대문점은 종로구 축구협회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상생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진료협력 의료기관으로서 협회 회원과 그 가족에 대한 세심한 의료서비스와 혜택을 지원하여 지역주민들의 치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원 대표 원장은 “운동하면서 염좌나 외상, 근육통 등 근골격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체력 소모도 클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부상을 당했을 때 신속하게 치료받고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훈 회장은 “우리 축구 동호인들도 동대문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체력을 보강하여 운동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며 동대문점의 홍보 협력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광덕안정한의원 동대문점은 지난 2021년 4월 개원한 이래 지역구민들에게 봉약침, 추나요법, 무중력 감압기를 이용한 비수술 척추치료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축구협회 등과의 의료 지원 협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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