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새 학기를 앞두고 자녀 키즈폰 모델을 준비하는 고객이 크게 증가했다. 이에 통신 3사는 새로운 키즈폰 모델을 연달아 출시하고 있다. SK텔레콤에서는 ZEM꾸러기폰을, KT는 신비폰2를, LGU+에서는 카카오프렌즈폰5 모델을 선보였다.
3가지 모델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엑스커버5 모델을 기반으로 통신사별 캐릭터와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를 두었으며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교육이 지속되자 해당 콘텐츠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각 모델의 출고가는 신비폰2 297,000원, 카카오프렌즈폰5 32,2000원, ZEM꾸러기폰 299,200원으로 책정됐으며 신비폰2, 카카오프렌즈폰5 모델은 지난 14일 출시됐고 꾸러기폰은 오는 21일 출시된다.
키즈폰 모델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에서는 키즈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신비폰2, ZEM꾸러기폰, 카카오프렌즈폰5 키즈폰 전모델을 추가결제금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고 최대 10개월 요금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신제품 출시 전 재고 소진을 위해 갤럭시Z플립3 모델을 13만원대로 판매하고,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1 등 플래그십 모델의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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