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패키지 디자인·제작기업 ㈜오알엔(대표 명현호)이 18일 사랑의 쌀 3,000kg을 강북구 소외계층 나눔을 위해 궁전기사식당(대표 홍민숙)과 강북구청에 기탁했다.
기부한 쌀은 강북구 13개 동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오알엔 김성민 본부장은 “올해도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당사는 패키지 디자인 및 제작 전문기업인 만큼 이번 쌀 패키지 또한 ‘복잡한 세상 편하게 쌀이나 먹자’를 줄여 ‘복세편쌀’을 기획·제작해 적용했다”고 전했다.
㈜오알엔 명현호 대표는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꾸준한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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