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현재 ‘고덕 G1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K-반도체의 핵심인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인접해 있는 입지다.
평택시 고덕 G1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8793.10㎡, 연면적 5만 4458.74㎡에 지하 1층~지상 10층까지 규모의 공장과 지원시설로 구성됐다.
사업지 인근으로 SRT와 지하철 1호선 역 환승을 통해 강남을 이동할 수 있다.
특히 평택제천고속도로와 평택 고덕IC, 경부고속도로 안성JC 등이 인접해 평택항과 서해안 고속도로, 복선전철 등 물류 유동이 매우 쾌적하다.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산업단지는 유입인구 증가에 영향을 미쳐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특화 공간 설계와 접근성을 갖춘 비즈니스 시너지가 높은 지역이다”라며 이어“삼성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이 모이는 만큼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 사업지가 위치할 고덕국제신도시는 개발 비전과 더불어 고덕면 일대를 약 5만 9천여 가구, 인구 14만 명 규모로 개발이 예정돼있다.
삼성 고덕산업단지와 행정타운, 국제교류 단지 개발과 브레인시티, 포승 국가산단 등과도 가까워 고용 창출 효과와 더불어 충분한 미래 가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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