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2022년 새해, 추운 날씨에 아세아도㈜의 행복하고 따뜻한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또 다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여파로 인하여 의료진들은 밤낮없이 국민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다.
이에 지난 5일, 보건용마스크 제조사 아세아도㈜는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성남시 의료원에 미마마스크(KF94 마스크/KF80 마스크) 30,000장을 기부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의료진들에게 나누어질 예정이다.
아세아도(주) 관계자는 “의료진들이 KF94/KF80 식약처 허가를 받은 미마마스크와 함께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세아도(주)(대표·김희성)는 "코로나19와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상황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런 어려운 시기에 미마마스크 기부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희망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으로 빠르게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세아도(주)는 지난 해 2월에도 성남시 의료원에 마스크 8만 장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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