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은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아동요리지도사 등 70여 종 이상의 자격증취득과정 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동요리지도사는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따라 적절한 요리 활동을 선정해 영유아의 지능, 창의력, 기초 학습능력, 탐구능력, 자기주도 학습 능력 등을 높여주는 과정을 수행한다. 연령에 맞는 지도장법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 팁을 배울 수 있다.
해당 자격증은 국가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돼 있다. 또한 이력서, 자소서 등 서류에도 기재할 수 있다.
한교검 관계자는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 수강하는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자격증 수강 신청부터 발급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 밖에 한교검에서는 5인 이상 사업자의 경우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들어야 할 법정의무교육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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