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재수기숙학원 안성탑클래스기숙학원은 2023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집중케어 IC프로그램 포함된 ‘2023 재수선행반’을 개설해 16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4주 동안 진행되는 ‘2023 재수선행반’은 국어, 수학, 영어 기본개념 완벽다지기를 목표로 100명 정원 내외로 진행된다.
안성탑클래스기숙학원 강사진은 강의 실력과 함께 젊은 강사진으로 구성돼 이해력 높은 수업과 함께 완전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밀착 코칭이 가능하다.
100명의 학생을 위해 호텔급 2인실 기숙사, 반별로 구성된 개인지정석의 독서실과 스터디 코칭룸, 남·여 전용 헬스장, 탁구장, 농구장 등 갖추고 있다.
또한 입학 초기에 학생의 수시 및 정시 지원정보와 자료 등을 분석해 장단점을 파악하고 다음해 입시에 학생 개인별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내어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특히 입시의 작은 변화에도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시가 끝날 때까지 입시전문가의 컨설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안성탑클래스기숙학원 관계자는 “기숙재수학원은 24시간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생활관리도 학습관리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오로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습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시스템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능일까지 누구나에게 동일한 시간이 주어지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결과는 다를 수 밖에 없다”며 “학생의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학습의 시행착오 없이 온전히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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