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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마트쉘터' 시범사업 조건부 승인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1.13 1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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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그동안 사전 법적 검토 등의 이유로 정상적인 민자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서울시 스마트쉘터 시범사업 디지털광고물 운영에 대한 조건부 승인이 떨어졌다. 

 

서울시 도시빛정책과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가 스마트쉘터 시범사업의 디지털광고물을 조건부로 승인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범사업 운영과 본 사업과 관련한 민자사업 추진이 탄력 받을것으로 전망된다. 

 

새로 조성되는 서울 스마트쉘터에는 기존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이 본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테스트인 만큼 여러 여론들을 다양하게 수렴, 공익성과 운영 효율성을 모두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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