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부산 경남에 위치한 재수학원 부산대성기숙학원은 N수생을 위한 재수정규반을 오는 2월 20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명문대 합격을 목표로 한 2023 재수정규반은 대성학원 본원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변화하는 교육제도에 대응하는 다양한 학습 커리큘럼으로 수준별 반 편성과 일, 월, 연으로 짜임새 있는 스케줄에 따라 운영되며, 클리닉 수업과 질문지도 시간을 통해 개인별 맞춤 방식으로 지도, 관리하고 있다. 학습과 생활 담임을 나눈 2중 담임제를 통해 유기적으로 학생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빈틈없는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심야 사감제까지 운용 중이다.
대성학원 본원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강사진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테스트와 모의고사를 통해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학습 상담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대성학원의 축척된 노하우를 통한 진학 관리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지원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부산대성기숙학원 관계자는 "학습 방해요소가 없는 천혜의 자연에 위치해 있어 학습 집중도를 올릴 수 있으며, 쾌적한 생활관과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학업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체력증강을 위해 매일 간단한 체조로 아침을 열며, 맛있고 영양 가득한 식사를 매끼 제공하고 있다"며 "코로나 시국 속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 시스템도 운용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방역업체를 통한 주기적인 소독이 이루어져 방역 부분에서도 빈틈없이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빠르게 대응하여 2023학년도 수능도 철저히 대비해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꿈을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올리기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도 운용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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