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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코리아, 매일 아침 따뜻한 빵을 식탁에 '홈베이커리' 출시

신혜정 기자 기자  2022.01.13 11: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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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시코코리아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빵을 구울 수 있는 홈베이커리 제품을 출시했다.

         

시코코리아 홈베이커리는 식빵부터 각종 이색 식빵, 떡, 면종류와 요거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반죽, 발효, 굽기 등의 기능은 물론 굽기 조절, 타이머 예약, 보온까지 알차고 다채로운 20가지 모드를 지원하며, 최대 13시간의 예약 기능을 탑재하여 저녁에 재료를 넣어두면 아침에 따끈한 빵이 완성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빵을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고안한 92가지의 레시피가 담긴 오리지널 레시피북도 함께 증정한다. 준비 재료만 계량하여 넣으면 완성되는 간편한 식빵 레시피가 다양하게 담겨있으며, 조금 더 흥미를 느꼈을 때 도전해볼 만한 케이크와 생지 만들기 등 본격적인 베이킹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사이즈는 1인 가정 주방에도 문제없는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지만, 용량은 4인 가족이 간식으로 먹기에 충분하고, 요거트 전용컵까지 함께 갖춘 세심한 구성을 갖추었다.

 

관계자는 “물만 넣으면 완성되는 초간편 전용 믹스도 준비 중에 있다. 기계를 판매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이 제품이 가진 특성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의 아침 식탁에 새벽배송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모닝빵이 준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홈베이커리 전기 제빵기는 시코코리아가 운영 중인 시코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