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하우스터디 영통1독서실’이 다양한 회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회원 이벤트는 이용 수험생들이 원할 경우 관리형 독서실의 밀착 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핸드폰 관리는 물론, 집중 학습을 할 수 있는 면학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운영 원장의 학습 컨설팅 재능 기부 등이 제공된다.
더불어 동계 기간 중 등록한 회원들의 경우 또 다른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자유석은 월 1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며, 장기등록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고정석 비용을 할인해준다.
뿐만 아니라 자유석을 이용하는 회원들에게는 △스터디카페 △스터디룸 △사물함 2개 사용 가능이라는 특혜도 적용된다.
정액 시간권을 이용하는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50시간 + 5시간에 7만원, 100시간 + 10시간 12만원이라는 특가를 적용한다.
한편, ‘하우스터디 영통1독서실’은 코로나에 대비해서 매일 내부 살균 및 소독, 환기를 진행하고 있다.
영통역 8번 출구와 가깝게 위치하며, 이벤트는 동계 이벤트를 제외하고는 기간 한정 없이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우스터디 영통1독서실에 문의 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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