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11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2640명이 감염됐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6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2505명보다 135명 증가한 수치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 같은 시간 2836명보다는 196명 줄어들었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1745명, 비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이 895명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서울 888명, 경기 612명, 인천 245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58명, 강원 112명, 광주 105명, 충남 102명, 경남 96명, 대구 87명, 전남 64명, 충북 48명, 대전 45명, 경북 31명, 전북 20명, 울산 17명, 세종과 제주 각각 5명이 확진됐다.
이에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을 안팎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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