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구름애견에서 출시한 강아지사료 살랑사보리가 런칭을 맞아, 70프로 할인에 들어간다.
구름애견에 따르면 실버산업과 반려동물 산업이야말로 앞으로 계속해서 그 몸집을 불려 나갈 수 있다고 점쳐지는 유망한 사업 분야다.
해외에서처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나 선호도가 비교적 높지 않았던 한국 사회도 이제는 꾸준하게 반려동물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가족으로써 반려동물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간식이나 사료는 이제 천편일률적으로 먹이는 것이 아니라 강아지의 연령과 건강상태, 그리고 취향까지 고려해 선택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구름애견의 노상현 대표가 직접 사업에 참여한 강아지 사료 살랑사보리는 호주 청정육이 포함되어 있는 사료로, 100% 무항생제 호주 청정육만을 사용했다.
실제로도 그 안정성과 영양에 대한 균형을 인정받아 다수의 동물병원과 사료 전문매장에 입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아지가 잡식성이라고는 하지만, 고기류에 있어서도 선호도가 다른 것은 물론 알러지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이에 노상현 대표는 "강아지가 알러지를 일으킬 가능성이 가장 낮은 원료들을 엄선했으며, 경제력 면에서도 우위를 선점하고자 성분 구성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여 견주와 반려견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했다"며 "튀기지 않고 구워 건강에도 좋은 살랑사보리는 근시일 내에 전문매장과 동물병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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