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오는 11일 11번가의 최대 쇼핑 축제 ‘십일절’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공식파트너 ㈜코인비엠에스는 자사가 유통 중인 삼성 인기 노트북을 대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구매하게 되면 최대 11% 즉시할인과 7% 중복할인, 10% 카드할인으로 최대 35만원 특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삼성 노트북 인기 모델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대상 제품은 인텔의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탑재로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보여주고, 최신 출시 제품 중에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 간편한 휴대성 여러 장점을 두루 갖춘 삼성전자 대표 모델 ‘갤럭시북 NT750XDZ-A71A’, ‘노트북 플러스2 NT550XDA-K78A’다.
코인비엠에스 관계자는 “11번가 ‘십일절’에 삼성노트북을 구매하면 역대급 할인과 다양한 추가 혜택이 준비돼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안내 및 구매는 11번가 코인비엠에스 ‘갤럭시Ma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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