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크라우드PC'는 다양한 부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선보였다.
우선 크라우드PC는 먹거리가 주요 매출을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PC방에 잘 맞는 메뉴를 도입했다.
자체 개발한 음식 브랜드를 이용해 샵인샵(shop in shop) 시스템을 도입한 카페테리아로 PC방을 찾는 손님들뿐만 아니라 배달 시스템까지 진행 중이다.
실제로 어플을 이용한 음식 배달이 잘 이루어 지고 있으며 수원 고색점에서는 먹거리 배달로만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
먹거리 외에도 가상화폐채굴 및 밀키트 자판기를 통한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크라우드PC 관계자는 "코로나로 영업시간 제한이 있는 힘든 시기이지만 부가 수익을 통해 PC방 창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작년 12월에만 4곳의 가맹점이 오픈했다. 신년 PC방 창업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이어 "PC방 창업과 운영에 있어 단순 수익, PC방 마진은 물론 부가 수익과 그에 대한 경쟁력, 팀 룸 등의 트랜디한 인테리어도 중요하다"며 "가맹점주와 고객 맞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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