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이찬원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8일 이찬원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새해의 두 번째 주말!!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은 #대전 #콘서트 #대전이 #반가운 #이유는 #동생이 #충남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옅은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했다.
아울러 친동생의 학교가 위치한 대전에 반가움을 표하며, 지역과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찬스타임 (Chan's Time) 대전 공연은 8일 오후 6시, 9일 오후 2시와 7시, 총 3회에 걸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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