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 619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61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638명과 비교하면 19명 줄어들었다.
1주일 전인 지난 3일 770명 보다 151명 감소했다.
이로써 서울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 681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1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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