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3월 9일 공개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는 1월 1주(12월 31일~1월 6일) 한국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톱100 차트 3위를 기록했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는 44주째 차트인하며 TOP 10 뮤직비디오 최장 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오랜 시간 같이한 사람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설운도는 "임영웅을 위해 특별히 선물한 자작곡"이라며 "작곡 단계부터 오직 임영웅만을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오직 임영웅만이 이 곡을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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