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국내 자동화 음식물처리기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년만에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2022’에서 선보였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던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CES가 2년만에 정상 개최됐고 지난 7일 종료됐으며, 500여개의 한국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존재감이 부각됐다.
그 중 한미프렉시블이 제조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에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린클프라임은 국내최초 자동화 음식물처리기로서 미생물 분해 방식으로 음식물을 분해 및 소멸하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다.
그리고 CES에서도 3일간의 전시회 기간 중에 수출 계약, 북미지역 시장에 대한 적극적 진출을 위한 여러 상담을 진행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향후 추가적인 성과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린클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린클 음식물처리기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져서 이번 CES를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더 린클의 기술력을 알려, 해외 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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