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에디슨EV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후 1시 4분 기준 에디슨EV는 29.98%(6550원) 상승한 2만 8400원에 거래중이다.
쌍용차는 이날 "쌍용차 매각주관사와 에디슨모터스의 본계약 체결에 대한 양사 합의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양측은 오늘 중으로 서울회생법원에 투자계약 체결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수 본계약 체결은 법원의 허가 신청 완료 후 인수 본계약 체결이 가능한 만큼 본 계약은 11일 쯤 체결될 전망이다.
에디슨모터스가 운영자금으로 지원하는 500억원을 사전 협의 후 사용하고 별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기자동차와 내연기관차의 내부 인테리어와 그릴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를 올해 판매될 쌍용자동차의 전기자동차와 내연기관차량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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