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2.01.09 19:01:0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새해 첫 일요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3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56명 줄어든 수치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6천5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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