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온라인 교육기관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 문학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담과정을 기획하는 능력을 키우는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교육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온라인 강의 형태로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을 포함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격조건 강화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한 과정만을 선보인다.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은 고졸 이상 학력부터 취득 가능하며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60점 이상 이수 시 교육원을 통해 발급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글쓰기 및 저널 등 노인, 중년 여성, 대학생 등을 위한 이론과 프로그램으로 총 30강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여러 가지 매체 활동을 더 해 복잡하고 다양해진 현대사회 속 심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아이들과 교육기관에 관심이 있다면 동화구연지도사, 토론 코치 등의 자격증도 동시 취득할 수 있다. 최대 4과정까지 도전해볼 수 있다.
한편 한교검은 법정의무교육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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