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비대면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한국교육검정원에서는 2022년 새해에도 현재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와 70여 가지의 자격증 교육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9일 밝혔다.
현재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자격증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며 전 과정 모바일로 진행돼 수강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학습해 볼 수 있다.
무료 수강 방법은 한국교육검정원 홈페이지에서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수강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지도사 양성과정이다. 소프트웨어교육지도사는 소프트웨어를 강의할 수 있는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언플러그드 활동, 피지컬 컴퓨팅, 스크래치 및 3D 프린팅 기술을 소프트웨어 교육과 접목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한편 이러한 자격증 과정에 대한 민간 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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