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최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 ‘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이 숲세권 입지에 주거환경을 갖추며 특별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진천군 이월면 일대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76~84㎡ 378가구로 구성된다.
진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파크는 단지 앞에 송림근린공원이 있으며 장량천공원, 생거진천휴양림 등이 가깝다. 일부 가구에서는 무제산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 입지도 잘 갖춰져 있다. 진광로, 이덕로 등을 이용하면 단지 진•출입과 진천군 내 이동이 쉽고, 평택제천고속도로 북진천 나들목, 중부고속도로 대소 분기점도 근거리에 있다.
이월터미널, 이월우체국 등 주변에 크고 작은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이월초병설유치원, 이월초 등의 교육시설은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다.
또한 남향 위주의 전 가구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고, 팬트리, 알파룸(일부 가구) 등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단지 내 중앙광장, 커뮤니티광장 등 다양한 조경 및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또 어린이 집과 작은 도서관은 물론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해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청약은 오는 1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화) 1순위, 12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화), 정당 계약은 2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진천군 진천읍 일대 있으며,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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