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국내 뷰티디바이스 브랜드 페이스팩토리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2에 참가, K-뷰티 홈케어 전파에 앞장섰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와 독일 베를린 IFA랑 같이 세계 3대 가전, IT 박람회로 세계적인 기업의 기술이나 신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마블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뷰티디바이스 시장에 앞장선 해당 브랜드는 이번 CES에서 또 다른 신제품을 선보였다.
얼굴뿐 아니라 바디라인까지 케어를 할 수 있는 LED 모드를 활용한 마사지기 ‘셀라이너’, ‘제트필링기’, AI 온도 감지 센서를 탑재한 “파라핀베스 프라임” 등이 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피부 고민 연구소”란 슬로건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