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이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70여 가지의 다양한 자격증 교육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모든 자격증 교육은 비대면 모바일 강의를 통해 이뤄지기에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자기주도학습코칭상담사는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다. 능동적인 태도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평가하는 학습과정을 행하며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습관을 기르게 한다.
이는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할 수 있는 과정으로 살아가는 모든 면에서 근본적인 변화와 성과를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취득 후에는 방과 후 학교 강사로 파견을 나갈 수 있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양하는 학습관을 운영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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